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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명월 케이블카와 청풍문화재단지 푸른 하늘과 뻥 뚫린 풍경을 보기 위해서 26년 설명절 연휴 주말에 제천에 갔다 왔습니다.그러데 명절 전이라 엄청 막혀서 고생을 했네요.평택-제천 고속도로를 이용했는데 안성을 빠져나가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점심 때문에 휴게소에 들린 것도 있지만 4시간 넘게 걸려 힘들게 도착을 했는데 하늘이 말썽이더군요.환경 오염 때문인지 온도가 놀라가서 그런지 하늘에 미세먼지가 짙게 끼어 있었습니다.케이블카 비용이 왕복 18,000원인데 올라가면서 보이는 하늘이 걱정스럽게 합니다.보정 프로그램을 먼저를 제거해서 이정도지 정말 뿌옇게 끼어 있었습니다.난간에 걸려있는 사진을 생각하고 왔는데 너무 안보여~ 산도 호수의 풍경도 안개에 갇혀 있는 것처럼 답답했습니다.악어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몇일전까지만 해도 하늘이 정말.. 2026. 2. 21.
겨울 국제대교 풍경 니콘 D810과 탐론 17-35mm f2.8-4 렌즈도 샀고 주말에 낮기온도 영상으로 올라가서 자전거도 탈 겸해서 나가봤다. 정말 오래간만에 자전거를 탄 것 같다.2시간20분 동안 42km 정도를 탔더니 집에 돌아와서 허벅지가 아팠따.예전에 사용했던 소니 A7RM2, A7RM3는 4200만화소였는데 D810은 3600만화소 여서 600만 화소 차이가 나서 그런지 크롭을 할 때 조금 손해를 보는 것 같다.다만 D810은 iso가 64여서 보정폭이 넓다니 찍어보면서 확인을 해보려고 한다.위와 같이 찍고 크롭을 좀 했더니 아래와 같이 표현을 할 수가 있었다. 뭐 나쁘지 않은 것 같다.여름에 찍어봐야 할 것 같다. 아직 iso64의 강점을 잘 못 찾겠다.DSLR로 찍고 싶어서 고르고 골라 결정을 했는데 Z7이 .. 2026. 1. 17.
Nikon D810과 Tamron 17-35mm f2.8-4 행사 단체 사진 찍을 때 고화소의 아쉬움도 있고, 또 DSLR의 철부덕 소리도 그립고 해서 아주 오래된 제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봤자 3600만 화소밖에 안되지만 가지고 있는 ZF보다는 1000만 화소는 높으니 고화소라고 해봅니다. 평택에서 판 것을 아산에 계신 분이 사가셨다가 제가 다시 평택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DSLR 산 김에 F마운트 광학 렌즈도 하나 더 샀습니다. ZF는 인물용, D810은 풍경용~ 아답터 연결하면 ZF에서도 사용 가능하니 뭐 심심풀이~사진도 별로 안찍으면서 괜히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닌지? D810 3만컷에 꽤 깨끗한 것을 가지고 와서 중고 평균가 대비 돈을 더 지불했고, 탐론도 생각난김에 바로 구해서 이것도 좀 비싸게 가지고 왔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흐믓하다는~ D810에 .. 2026. 1. 16.
TAMRON 20-40mm F2.8 Di III VDX vs VILTROX AF 40mm F2.5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를 사용하면 서드파티 렌즈들이 많아서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 볼 수 있다.내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렌즈는 SAMYANG 35-150mm F2-2.8 렌즈와 TAMRON 20-40mm F2.8 렌즈이다.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는 PANASONIC GF10과 LEICA 15mm F1.7 렌즈를 가지고 다닌다.단렌즈를 좋아하지만 행사나 출사를 갔을 때에는 줌렌즈가 훨씬 활용도가 높아서 줌렌즈만 가지고 있다.예전에는 여러가지 단렌즈를 사용했었고 요즘 VILTROX에서 저렴하고 매력적인 화각의 렌즈를을 출시해서 20mm, 28mm, 40mm를 주문해서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대부분 단렌즈는 SAMYANG 렌즈를 사용했고 현재도 75mm f1.8 렌즈를 사용중이다.그런데 중국 VILTROX에서 저.. 2025. 3. 23.
2024년 12월 제주도 카멜리아힐 12월에 방문한 제주도는 생각보다 추웠다.보통 여름에 방문을 했는데 이번에는 한라산 등반을 하기 위해서 12월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겨울 제주도는 바람이 정말 많이 불러서 그런지 체감 온도가 실 온도 보다 많이 낮았다.한라산 등반을 실패하고 다음날에 제주도 남쪽 주변을 돌았다.아침 일찍 용머리해안을 갔는데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했다. 제주도도 물때가 있었다. 용모리해안은 썰물 시간대에만 입장이 가능했다. 몇 시간을 기다려야 입장이 가능한 것이다.그래서 동백꽃을 보기 위해서 주변에 있는 카멜리아힐을 방문했다.용머리해안에서 카멜리아힐까지 11km 떨어져 있어 차로 20분 안에 갈 수가 있어 선택을 했다.도착을 했을 때 생각보다 방문객이 많아 놀랐다. 코스를 도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2025. 2. 22.
2024년 9월 아산 고용산 평택의 넓은 평야 사진을 찍고 싶었다.자전거를 타고 추수 전의 들판을 찍으러 나가려다가 날이 너무 더워서 짧게 등산을 하기로 결정.등산이라고 하기에는 짧은 산행이지만 그래도 정상에서 보는 평택 평야와 아산만의 모습은 가슴을 펑 뚫리게 한다. 평택 방향을 바라보면 정말 높은 산이 없이 평지만 보인다.구름도 예쁘고 가시거리도 멀었지만 9월 같지 않은 더위로 고생을 좀 했다.멀리 평택 시내가 보인다.여러 사진을 합쳐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 보았다.평택 가까운 곳에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아직 들판은 푸르러 보이지만 벌써 추수가 시작되었다.추석이 지나고 나면 이제 들판은 노란색에서 황토색으로 변할 것이다.2024.9.7.아산 고용산sony a7r2tamron 20-40mm f2.8 2024.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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