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810과 탐론 17-35mm f2.8-4 렌즈도 샀고 주말에 낮기온도 영상으로 올라가서 자전거도 탈 겸해서 나가봤다. 정말 오래간만에 자전거를 탄 것 같다.
2시간20분 동안 42km 정도를 탔더니 집에 돌아와서 허벅지가 아팠따.
예전에 사용했던 소니 A7RM2, A7RM3는 4200만화소였는데 D810은 3600만화소 여서 600만 화소 차이가 나서 그런지 크롭을 할 때 조금 손해를 보는 것 같다.
다만 D810은 iso가 64여서 보정폭이 넓다니 찍어보면서 확인을 해보려고 한다.

위와 같이 찍고 크롭을 좀 했더니 아래와 같이 표현을 할 수가 있었다. 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여름에 찍어봐야 할 것 같다. 아직 iso64의 강점을 잘 못 찾겠다.
DSLR로 찍고 싶어서 고르고 골라 결정을 했는데 Z7이 더 좋은 선택이었을까?

그래도 첫 사진 치고는 괜찮은 듯~

역시 니콘이 보정은 잘 먹는 것 같다.
Nikon Z5, Zf도 맘에 들었지만 10년넘은 오래된 카메라지만 그래도 맘에 든다.
아래 사진은 국제대교는 아니고 팽성대교에서 찍은 사진이다.

예전에는 여름보다 겨울이 좋았는데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나보다. 초록색 풀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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