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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상 그리고 사진 한장

초이초이 오코노미야키

by leo21c 2025. 8. 1.

집주변에 새로 생긴 일식집인 초이초이에 지인들과 함께 방문을 했다.
일본에 가지 않고도 일본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맘에 든다. 
오코노미야키라는 음식이 주 메뉴이다. 위키백과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이다.

오코노미야키(일본어: お好み焼き)는 밀가루 반죽과 여러 재료를 섞거나 토핑으로 올려 철판에서 구워 만드는 짭짤한 부침개 형태의 일본식 철판요리이다. 일반적으로 양배추, 고기, 해산물 등을 넣으며, 우스터셔 소스로 만든 오코노미야키 소스, 아오노리(파래 가루), 가쓰오부시, 일본식 마요네즈, 생강초절임 등을 토핑으로 올린다.

오코노미야키는 주로 일본 히로시마나 간사이 지방의 두 가지 독특한 조리법으로 구분되지만, 전국적으로 널리 퍼져 있으며 지역에 따라 토핑과 반죽 재료가 다양하다. 이름은 '좋아하는 대로' 또는 '원하는 대로'라는 뜻의 '오코노미'(일본어: お好み)와 '굽다'라는 뜻의 '야키'(일본어: 焼き)에서 유래했다. 간사이 방언으로 '코나몬'이라고도 하는 '코나모노', 즉 밀가루를 주재료로 하는 일본 요리의 한 예이다.

철판요리를 만든는 모습을 직접 볼수 있어서 더 좋았다.

우리가 앉은 자리는 안쪽에 4명 앉을 수 있는 곳이었지만 만드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잠깐 밖에 나가서 찍어 봤다.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다.

함께 시킨 음료와 주문한 요리를 맛있게 먹었다.

4명이 와서 같은 것을 2개 시켜서 먼저 먹고 추가 주문을 다시 했다.
여기서는 다 먹기 전에 주문을 해야 끊기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주문하면 그 때 바로 만들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추가로 주문한 메뉴도 동영상을 찍어 봤다.
이게 더 맛있어 보인다. 좋아하는 삼겹살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가게 분위기를 이렇게 되어 있어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현지 스타일의 일식집이 생겨서 너무 좋다.

Nikon Z f
z28mm f2.8 se
2025.7.26
평택 소사벌 초이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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