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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리고 가볼만 한 곳

5월 춘천 제이드가든 카페 살롱제이드

by leo21c 2025. 5. 6.

5월 초록이 물드는 시기입니다.
벚꽃이 지고 이제 온 세상이 연두빛으로 변하고 있는 5월초 연휴에 가평을 조금 지나 춘천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제이드가든을 방문했습니다. 가평이나 춘천 쪽으로 여행을 오면 보통 아침고요수목원이나 남이섬에 들리는데 지인의 소개로 이번 여행 방문지로 결정을 했습니다.

5월 연휴 시작부터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막히는 길을 뚫고 도착했을 때에는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았지만 쌀쌀한 날씨와 비로 추웠습니다. 
그래서 수목원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 있는 카페부터 갔네요.

카페가 유럽풍으로 붉은 벽돌로 지어져 예쁘더군요.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들어 갔습니다.

입구는 스마트폰으로 우선 찍고 이번에 새로 구매한 Nikon Z f를 가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jpg 무보정 사진인데 맘에 듭니다. 

카페 안에서 바라본 밖의 모습~ 입구부터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카페에는 빵과 케이크 그리고 여러 음식들이 판매되어 있었습니다. 브런치카페라고 해야 하나요? 
식사로 하기에는 그렇고~ 아점용으로는 괜찮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 가면서 몇장 찍었는데 내부가 예쁩니다.

 

 

2층 창가에서 바라본 모습~ 비가 와서 운치는 있었습니다.

이번에 가서 주문한 음식인데~ 맛있었습니다. 애들이 좋아하더군요.

 

 

 

커피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맛있었습니다.
수목원에 가지 않고 이곳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빵도 추가로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네요.
분위가 좋은 곳에서 가족과 맛있게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비가 그친 것 같아 수목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글이 길어져 수목원은 다음 글로 이어서 씁니다.

Nikon Z f
z40mm f2.0
춘천 제이드가든 카페 
살롱제이드
2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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